외교관들은 CNN에 “러시아와 미국을 포함한 모든 안보리 회원국이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개 회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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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러시아의 행동은 민스크 협정에 대한 전면적인 거부이자 유엔 안보리 결의 2202호(2015)를 위반한 것”이라며 “러시아의 발표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침공을 위한 구실을 만들기 위해 고안된 연극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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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등 모든 회원국 성명발표 예상…공개 세션 될 것"
미 대사 "우크라, 유엔 회원국…주권·영토보전 존중해야"
"러, 안보리 결의 위반…추가 침공 구실 위한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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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트럼프 "우크라와 24일 광물 협정 서명…이번주 중 휴전합의 기대" - 우크라에 잡힌 中 용병들 "러시아에 완전히 속았다" - 러시아 “푸틴·트럼프 회담 적절한 시기에 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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