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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 1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빌라에서 4년 전 헤어진 여자친구 B씨의 집에 찾아가 ‘만나서 이야기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남기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2017년 B씨를 흉기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3년 6개월 동안 복역한 뒤 지난 2월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대화를 하려고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