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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컴은 이미 2018년부터 한국과 중국에 특화된 한중 국제전용회선 차이나 커넥트(ChinaConnect)를 출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고객 경험을 중국 이외에 글로벌 지역으로 확대 전개하기 위해서 지난 1월에 글로벌커넥트 서비스 1.0을 출시했고 이번에 고객 맞춤형 회선 서비스를 강화해 2.0을 출시했다.
글로벌커넥트의 해외 서비스 가능 지역은 현재 31개국 43개 지역이다. 해외 접속 가능 지역은 계속해서 늘어날 예정이며 내년 초에는 해외 로컬 통신 사업자와 제휴를 통해서 약 600여 지역으로 확대해 글로벌커넥트 3.0을 출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커넥트는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해외 네트워크의 성능 향상과 비용 절감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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