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에서 우리 문화예술 공연· 전시 등을 직접 관람하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문화 콘텐츠로 한국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해문홍은 공모를 통해 공연, 무용, 음악, 전시, 융·복합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진 문화예술인· 단체를 선정하고, 온라인 송출을 위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체험형 공연영상 콘텐츠 △짧은 콘텐츠 모음 △설명이 있는 전시 등이다.
해문홍은 한국문화 콘텐츠가 해외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국어 자막과 해설 제작도 지원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콘텐츠는 정부 대표 다국어 포털 사이트 코리아넷, 해문홍, 각 재외한국문화원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이고, 최종 선정 결과는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문홍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 아트누리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민 해문홍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문화를 해외에 소개하며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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