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소설가 김덕희와 함께하는 소설 낭독회가 10월 26일 서울 혜화동 동양서림에서 열린다. 위트 앤 시니컬, 한무숙문학관, 동양서림이 공동주최하고 한국문학관협회,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위트 앤 시니컬의 유희경 시인이 진행을 맡았고, 작가와 독자가 한 편의 소설을 함께 읽는 참여형 소설 낭독회다. 낭독 대상 작품은 작가의 단편소설 ‘사이드미러’다.
소설가 김덕희는 2013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전복’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소설집 ‘급소’가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문의는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에서 가능하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