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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 NIPA)은 ‘MWC 2019’에서 한국 스마트콘텐츠 공동관을 운영, 비즈니스 상담 294건, 수출상담액 5천9백만불, 계약체결 1건, MoU(양해각서) 1건 등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 스마트콘텐츠 공동관은 국내 우수 스마트콘텐츠의 세계시장 진출기회를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전시기간 중 VR과 AR, AI, IoT 등 신기술이 적용된 5G 기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구성했다.
참여기업은 살린, 스트라티오코리아, 이즈커뮤니케이션즈, 앱포스터, 스파코사, 오퍼스원, 엠플레어, 정감, 마인즈랩, 모바일닥터 등이다.
VR 소셜미디어 플랫폼 ‘에픽라이브(EpicLive)’를 서비스하는 살린은 미국의 오벤(ObEN)과 MoU를 체결하고, VR/AR 기술 협력 도모를 약속했다.
IoT기반 스마트 힐링 조명 오니아(Onia)를 개발한 정감은 독일 주요 유통사인 (Bramer & Partner UG)사와 저작권 관련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혹은 1년 간 약 5억 원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김창용 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내 기업이 VR·AR, 인공지능, IoT 등 신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5G 핵심콘텐츠를 선보이는데 집중했다”며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5G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제작지원, 홍보·마케팅, 서비스 플랫폼 등 기능별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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