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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세계 각국의 파이썬(Python) 프로그래밍 언어 커뮤니티에서 주관하며 국내에서는 2014년을 첫 시작으로 올해 5회차를 맞이했다. ‘Dive into Diverstiy(다양성에 빠지다)’라는 슬로건 하에 서울 강남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뱅크샐러드는 가장 큰 규모의 다이아몬드 후원사로 함께해 파이썬 개발자들의 지식공유와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공식부스 운영을 통해 개발자 채용 상담과 기업 소개도 진행한다.
파이콘 한국 2018에서는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50여개 이상의 초, 중, 고 레벨의 크고 작은 콘퍼런스를 들을 수 있다.
현장에 방문한 개발자들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같은 장소에 모여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스프린트, 초보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튜토리얼, 컨퍼런스 발표 외에 참석자들이 모여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트닝토크, 원하는 주제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열린공간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핀테크 기술과 접목된 파이썬 발표를 18일 오후 1시 40분에 진행한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뱅크샐러드는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금융상품 추천 알고리즘 개발 등에 파이썬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금보다 더 나은 개발문화가 정착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메인스폰서로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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