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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소재 분야 최우수상에는 남민우(경희대학교 응용화학과 박사후 연구원), 이동화(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에너지시스템학과 박사과정) 등이 수상자로 뽑혔다. 순수화학 분야 최우수상은 정기정(서울대학교 화학부 석박사통합), 정주연(고려대학교 화학과 석사과정) 등에게 돌아갔다.
우수 논문상 공모전에는 국내 대학 석·박사 과정 재학생 및 박사 후 연구원들의 우수 논문 176편이 접수됐으며, 한국다우케미칼 관계자 및 교수 등 5명의 전자소재 및 순수 화학 분야 전문 심사위원이 심사를 통해 전자소재 분야 6편, 순수 화학 분야 6편으로 총 12편의 우수 논문을 선정했다.
한국다우케미칼은 수상자 12명 중 대상 2명에게는 각 300만원, 최우수상 4명은 각 200만원, 우수상 6명은 각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들의 소속 연구실에는 연구장려금을 100만원씩 수여했다. 수상자는 한국다우케미칼 입사시 가산점을 받는다.
유우종 한국다우케미칼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이공계 인재들의 전자소재 및 순수 화학 분야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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