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빈소를 찾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도 오후 12시 40분께부터 고인이 된 큰어머니의 빈소를 지켰다. 최 회장은 전날 오전 조문에 이어 오후 5시 20분쯤 다시 빈소를 찾아 자정 즈음까지 빈소를 지키고 귀가했었다. 고인은 최 회장의 큰어머니다.
노소영 관장은 30일 오후 2시 50분 빈소에 도착했다. 전날은 오전 10시께 상주를 제외하고는 친척 중 노 관장이 가장 먼저 조문했고 오후에는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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