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전시장에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현대 미술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도요타는 올 11월까지도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제4회 ‘도어즈 아트페어’를 여는 등 전시장을 활용한 문화 전시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하이브리드를 모티브로 한 신진 작가의 작품 전시를 통해 렉서스가 추구하는 ‘프로그레시브 럭셔리’를 더 잘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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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진 작가 5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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