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건설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10시24분 현재 대림산업(000210)은 전일대비 4.48% 내린 10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006360)은 2.93% 빠졌고, 현대건설(000720)과 삼성물산(000830)도 1% 내외의 하락세다.
이밖에 현대산업(012630)개발과 한라건설(014790)도 각각 0.7%와 4.99%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종 지수도 1% 넘게 빠졌다.
한종효 신영증권 연구원은 "특별한 이슈는 없다"면서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건설주 하락 흐름은)차익 실현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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