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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팁)SK증권, 최고 81% 수익 추구 ELS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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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I 2010.07.19 11:38:16
[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SK증권(001510)(대표 이현승)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최고 81.0%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2종은 KOSPI200, 현대미포조선(010620), 하이닉스(00066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보장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169회는 원금손실구간(낙인)을 30%까지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인 스텝다운 상품으로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현대미포조선, 하이닉스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3.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장중지수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3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조기상환수익률의 두 배에 해당하는 연 27%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170회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62%만큼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3.0%를 지급한다.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0%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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