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모토에서 판매할 상품은 레이저 휴대폰, 블루투스 휴대폰, 무선전화, 자동차 충전기, 휴대폰 액세서리 등이다.
모토로라는 로봇 소매점 운영업체 줌시스템에 이번 유통 프로젝트를 맡기기로 했다.
줌 시스템이 개발한 자판기는 큰 외형에 중앙 통제 시스템으로 통제된다. 특히 기존 자판기가 제품을 아래쪽으로 떨어뜨리는 것과 달리 로봇 팔로 제품을 내미는 것일 다르다고 모토로라는 설명했다.
제이슨 퓨 모토로라 부회장은 "모토로라는 휴대폰 유통 환경을 개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수요 중심의 소매 방식은 소비자에게 전에는 결코 본 적 없는 편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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