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네오위즈(42420)(대표 박진환)는 세이클럽(www.sayclub.com)의 아바타(사이버 캐릭터) 유료 아이템 매출이 올해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이클럽의 아바타 누적 매출은 지난 6월 초 50억원을 돌파했었다.
네오위즈는 지난 해까지 주 수익원이었던 원클릭(인터넷접속)의 매출 하락세를 세이클럽을 통해 만회하는 등 주력사업을 순조롭게 전환하고 있다. 실제 네오위즈의 사업부문별 매출 중 세이클럽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4% 수준에서 올 상반기 기준 39.5%로 크게 증가했다.
네오위즈는 또한 상반기 기준 매출액(174.4억원) 대비 영업이익(47.8억원)률이 27.4%, 순이익(50.2억원)률이 28.8%에 달하는 등 주력 사업 전환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세이클럽의 이용자 실태를 분석해본 결과, 주구매층은 인터넷 주사용자층과 동일한 10대~20대 연령층이며, 이들이 가장 활발한 구매활동을 전개하는 시간대는 일요일 오후 5시~6시로 나타났다.
10월 25일 현재 세이클럽의 사용자(Users) 수는 1,254만명, 지불고객(Paying Users) 수는 133만명, 실시간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15만 7000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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