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여야는 내일(2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열어 ‘일본 정부의 보복적 수출 규제 조치 철회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킨다. 이는 여야 3당 원내대표가 지난 19일 문희상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앞서 자유한국당은 북한 목선 입항 사건의 국정조사 및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건의안 제출을 위한 본회의 일정이 합의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결의안을 처리하는 것에 난색을 표해왔다. 그러나 우리 경제계에 파급력을 가진 일본의 경제보복이 취해진 만큼 조속한 경제보복 철회 결의안을 처리해 국내 정치권의 의지를 일본 정부에 전달해야 한다는 인식에 여야가 공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제·금융
10:30 홍남기 기획재정부 총리, 세법개정안 당정협의(서울)
10:00 산업부 차관, 산업중소기업벤처위원회 법안소위(국회)
10:00 금융감독원, 주기적 지정제 등 외부감사 제도 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 증권회사의 주식매매 내부통제시스템 개선 결과(정오)
△산업·증권
14:30 전경련, 2019 한중일 기업가포럼(전경련회관)
15:00 유영민 과학기술부 장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출범식(대한상공회의소)
15:00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4기 방통위 2년 정책성과 발표(방통위 기자실)
△정치·사회
11:00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출입기자단 고용노동현안 간담회(정부세종청사)
14:00 조명래 환경부장관, 주간현안점검회의(6층 회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