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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천안연수원에서 대학교, 기술교육원, 고등학교 등 전국 78개 자동차 관련 학과의 교원 90명을 초청해 2차수(1차 8월7~9일, 2차 9~11일)로 나눠, 최근 출시된 코나 등 신차에 탑재한 엔진과 주행안전기술 및 편의장치 등 신기술을 소개하는 2박3일 합숙 교육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교원들에게 소형 SUV 코나에 탑재한 주요 기술을 이론 수업과 실습으로 다양한 신차 지식을 전달하고, 이와 함께 수소전기차 개발 동향도 강의했다.
특히 올해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견학 프로그램을 추가해 기술 연수에 참가한 교원들에게 ‘보고 듣고 느끼는’ 자동차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국 교원 연수를 통해 현대차의 주요 신기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신뢰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교육기관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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