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기아자동차(000270)는 오는 9일 유럽(로테르담, 코펜하겐, 스톡홀름, 런던, 밀라노)과 미국(LA,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욕)에서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One-on-One 및 소규모 그룹 미팅 방식으로 IR(NDR)을 개최한다고 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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