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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25일 건국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서상민 군에게 의료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더 클래식 500 입주회원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건국대병원과 공동으로 희귀 질병을 앓고 있는 지역 어린이 의료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박동현 단장과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이 서상민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클래식 500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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