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현대건설(000720)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아부다비수전력청(ADWEA)에서 발주한 총 9억8789만달러(약 7238억원) 규모의 EPC 턴키공사인 미르파(Mirfa) 민간자본 발전·담수 플랜드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현대건설의 최근 매출액 대비 5.19% 규모이다. 현대건설은 현대엔지니어링 및 이탈리아 터빈 생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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