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순용 기자]가천대(이길여 총장) 메디컬캠퍼스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건을 추모하기 위해 학교 내 분향소 및 추모공간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노란리본달기, 희망메시지 적어 붙이기, 모금함운동을 펼치며 세월호 피해자들을 위한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박정수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장은 “희생자들을 위해서 분향소 설치하여 넋을 기리고 있으며,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위해 노란리본을 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천대는 다음 달 개교기념일 행사 및 체육대회 등 모든 행사 일정을 취소했으며 교직원들이 급여의 0.5%를 세월호 성금 모금에 기부 하는 등 국민적 애도의 물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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