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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인, 주식 투자자들 간의 소통 위한 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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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총괄부 기자I 2013.07.08 10:40:00
[온라인총괄부] 증권방송 사이트 증권인이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교대역 ㈜헬로인사 평생교육센터에서 ‘증권인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증권인 토크 콘서트’는 일방적인 강의를 통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증권투자자들이 고민하고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 강사로 초청된 증권전문가들이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하는 자리다.

‘증권인’은 매주 수익률에 따라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투자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영업일 기준) 생방송 및 SMS 발송을 통해 전문가 장중 리딩 및 종목 추천이 진행된다. 이후 종목 추천과 동시에 모의투자 HTS상에서 추천종목 매매가 이뤄지면서 전문가 수익률이 계산, 순위로 매겨지는 것이다.

또 종목을 고려해 전문가 분류를 세분화 하고, 고객의 주식투자 성향에 맞는 ‘맞춤형 전문가 선택’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신뢰성과 청렴함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전문가들은 정직하고 신뢰성 있는 전문가로 활동에 동의한다는 내용의 ‘청렴이행각서’를 작성한다.

‘증권인’을 운영하는 쥬신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이번 증권인 토크 콘서트에도 위의 과정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활용해 전문가들이 상세한 맞춤형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면서 “참가자들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자유롭게 교환하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시부터 3시까지는 턴어라운드 전문가가, 3시부터 5시까지는 문서진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최근의 어려운 시장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전략 및 다음주 눈여겨봐야 할 핵심종목 등에 대해서 제시할 계획이다.

‘증권인 토크 콘서트’ 참가비는 따로 없으며 선착순 40명만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방법은 홈페이지(www.stockrankingin.com)와 전화(02-539-1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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