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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인터넷, 허니콤용 `벅스`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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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리 기자I 2011.08.01 10: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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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에 최적화된 음악 앱

[이데일리 신혜리 기자] 네오위즈인터넷(104200)은 갤럭시탭 10.1에 최적화된 허니콤용 벅스 애플리케이션(앱)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허니콤용 벅스 앱을 실행하면 기본화면에 모자이크 형태로 고해상도 앨범 자켓이 제공된다. 갤럭시탭 10.1 등 태블릿PC의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비주얼 요소를 강화했다.

더불어 지난 5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던 벅스 앱 2.0 버전의 기능도 포함돼 3G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가 선호하는 음악 스타일을 분석해 가까운 장르의 음악을 추천해주는 `자동선곡`기능과 `최신차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네오위즈인터넷은 최근 출시한 `세이브 이용권`을 이용하면 폰에 임시로 음악이 저장돼 인터넷 연결 없이도 저장된 곡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고 전했다. 추가 데이터요금이 들지않아 경제적이다.

한편, 네오위즈인터넷은 온라인 음원서비스(B2C)와 음원 유통(B2B) 분야의 핵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현재 MBC `나는 가수다`, `위대한 탄생`의 음원 유통과 스폰서쉽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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