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19일 1개 부서를 폐지하고 1개 본부와 4개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연구소는 본부급으로 격상되며 산하에 경영연구실, 시장연구실, 고객연구실 등 3개 부서가 신설된다.
또 IT부서에는 인터넷뱅킹과 대외IT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IT채널서비스부를 새로 만들었다.
| ▲ 지동현 연구소장 내정자 | |
조흥은행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부행장을 지냈으며 LG카드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금융권을 두루 거친 금융전문가다.
국민은행은 이번 연구소 조직 강화는 리딩뱅크 위상에 걸맞는 연구역량을 확보함은 물론 해외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R&D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선제적 R&D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