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일정실업(008500)은 전장보다 29.98% 내린 1만 5650원에 거래되면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25일 종가 1만 1160원이었던 주가는 이달 2일 3만 1850원(종가 기준)까지 오르며 185% 가량 급등했으나 이후 상승 폭을 반납하면서 1만 5000원대까지 내린 셈이다.
일정실업은 고동수 부회장이 과거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으로 한 권한대행과 함께 활동했던 것이 알려지면서 한덕수 테마주로 분류된다.
한덕수 전 총리 테마주로 묶였던아이스크림에듀(289010) 역시 같은 시각 전장보다 30% 내린 266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주말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 교체 시도가 무산되고 김문수 후보가 확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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