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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스타일링, 수지처럼 로맨틱하고 러블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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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기자I 2017.10.10 09:19:52

브라운·오트밀 컬러 블라우스로 로맨틱 무드 연출

[이데일리 뷰티in 백지연 기자] 왠지 모를 조금의 변신만으로도 이미지에 큰 변화를 안겨주는 가을이 왔다.

하늘 푸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이 가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수지의 스타일링을 따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 내추럴한 컬러의 블라우스로 로맨틱하게

1, 3. 카린 2. 에고이스트 4. 러브캣비쥬 5. 메종드맥긴 (사진= 각사 제공)

가을은 그 어떤 날보다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기 좋은 계절이다.

이런 장점을 살려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으로 변신하고 싶다면 수지처럼 브라운 또는 오트밀 같은 내추럴한 컬러의 블라우스를 활용해보자.

이 같은 컬러의 블라우스는 가을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멋을 살릴 수 있고, 질감도 부드러워 보디라인을 가늘고 길어 보이게 해준다.

여기에 어깨 라인이 드러나도록 살짝 젖혀 입는 센스를 발휘하면 더욱 진한 여성미를 풍길 수 있다. 하의는 주름이 잡힌 롱 스커트를 매치하면 룩에 볼륨감을 실어주는 역할을 한다.

마지막으로 드러난 목과 어깨가 밋밋해 보이는 것을 방지해줄 초커나, 가을 햇살로부터 눈을 보호해줄 심플한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 원피스로 러블리하게

1, 3. 카린 2. 에고이스트 4. 러브캣비쥬 5. 메종드맥긴 (사진= 각사 제공)

로맨틱함이 가을이 가진 트레이드 마크라지만 여성들에겐 러블리함도 놓치고 싶지 않은 매력 중 하나다. 그렇다면 가을에 보여줄 수 있는 러블리한 룩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이때 참고할 수 있는 것이 수지의 원피스 스타일링이다. 허리라인을 강조한 것이 큰 특징인 원피스를 수지는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상의는 붙으면서 허리 밑으로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특히 컬러풀한 아이템보다는 무채색이지만 패턴이 들어간 제품을 선택했다는 점이 놓쳐선 안될 포인트다.

만약 이 같은 원피스가 없다면 몸 전체를 매끄럽게 감싸주는 얇은 소재의 니트에 테니스 스커트나 짧은 기장의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액세서리는 니트 위로 뱅글을 채우거나 반지를 레이어드하면 룩의 분위기 더욱 살릴 수 있다.

스타일링 TIP. 좀 더 영한 이미지를 주거나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고 싶다면 안경을 활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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