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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일본 게임사와 '섀도 오브 이클립스'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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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I 2014.11.26 09:46:32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조이시티(067000)는 일본 개발사 트로제와 모바일 게임 ‘섀도 오브 이클립스(Shadow of Eclipse)’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국내 무협 활극 액션게임 ‘달과 그림자’의 콘텐츠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트로제는 일본게임사 캡콤 출신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게임업체다. 공동대표 3인 모두 캡콤의 유명 타이틀을 제작한 핵심 개발자들이다.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는 “게임 강국인 일본에서 수많은 성공작을 배출한 주역들로 구성된 트로제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개발사” 라며 “양사가 보유한 특화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일본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한서 조이시티 상무, 김상호 트로제 공동대표, 후지와라 타케야키, 트로제 테즈카 타케시, 후지와라 타케아키. 조이시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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