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21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된 스파게티 메뉴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해 조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 부부창업, 초보창업에 적합하다.
특히 10평형 정도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분식점과 동일하게 초중고교 인근 그린존 상권에 입점이 가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인토외식산업은 지난 1년간 대치초등학교 인근에 `까르보네` 1호점을 열고 테스트를 해 왔다.
이효복 인토외식산업 대표는 "성장기의 자녀를 키우며 느낀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이 `까르보네`를 탄생시켰다"며 "학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까르보네는 오는 27~29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2011한국프랜차이즈박람회`에 참가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