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그린화재 임원과 수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판매왕은 서부지점의 류근찬씨가 차지했다.
`대상`은 설계사 부문에 부산지점의 윤용훈씨, 대리점 부문에 강남지점의 이흥호씨에스티가 각각 받았다. `신인왕`은 부산지점의 류해룡씨에게 수상했다.
지난 2003년에 이어 2번째로 그린화재 판매왕으로 선정된 류근찬씨는 그린화재 내근직 직원 출신으로서, 보험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은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16억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류근찬 씨는 "마라톤 하듯 장기적으로 보고 성실하게 일에 임하는 정신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영두 그린화재 회장은 "그린화재가 일반보험의 경우 업계 최고 성장세를 지속해 39.1%의 성장률을 보였다"며 "장기보험 신계약(월납 환산)은 86.2% 성장하는 등 회사가 견실하게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영업가족들의 노력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올 한해 동안에도 주목을 받는 회사로 발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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