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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앞줄 왼쪽 여섯번째) 서울시장과 정문헌(일곱번째, 종로구청장) 구청장협의회장 및 서울시 구청장들이 1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구청장협의회 건전재정 공동선언'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공동선언은 경기침체·부동산 시장 악화에 따른 세수 결손과 저출생·고령사회 가속화에 따른 세출 증가 등 중장기 재정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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