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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들 병역 판정 변경과 두 자녀의 경북대 의대 편입 의혹을 받고 있는 정호영(전 경북대병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정 후보자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3월 심야에 술집과 식당에서 법인카드로 많게는 49만 원을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기는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지역 의료진이 사투를 벌이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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