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지엔원에너지(270520)가 그린 뉴딜 정책의 수혜주가 될 것이란 전망에 이틀째 상승세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지엔원에너지 주가는 전일 대비 24.46% 오른 2290원에 거래 중이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정부가 정책적 드라이브를 거는 그린 뉴딜 정책 중 이 회사가 공급하는 지열, 수열 냉난방시스템이 한국수자원공사의 전폭적인 지지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지엔원에너지는 국내 지열냉난방시스템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로 수주 레퍼런스로 서울시 신청사, 제2롯데타워, 한국전력 신사옥, 네이버 제2사옥 등 규모가 큰 주요 랜드마크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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