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중동 일원에 조성하는 수성 골드클래스는 전용면적 84~112㎡, 총 588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신천대로, 앞산순환도로 등 교통망과 수성못, 신천수변공원 등 녹지, 대백프라자, 홈플러스, 효성병원, 대구한의대병원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수성초, 동성초, 삼육초, 황금초·중, 대구중, 대구과학고 등이 가깝다.
백민호 분양소장은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의 핵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높다”며 “핵심 교통 인프라를 갖춘 것은 물론 명문 학군 및 유명 학원가가 갖춰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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