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유안타제1호스팩(204620)이 상장 첫날 공모가(2000원)를 상회하는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45분 현재 유안타제1호스팩은 시초가(245원)보다 7.3% 오른 2195원을 기록 중이다.
유안타제1호스팩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그린수송시스템, 고도물처리, 첨단그린도시, 탄소절감에너지, LED응용 등 미래성장동력을 갖췄다고 판단되는 산업을 합병대상회사 업종으로 한다.
지난 8월 기준 자산 총계는 19억9900만원, 부채는 13억4800만원, 자본은 6억51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로 지분의 4.3%를 보유하고 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