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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證, ‘스마트하이 전자도서관’ 인기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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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기자I 2013.09.02 10:24:47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 ‘스마트하이 전자도서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책 중에서 상반기에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를 장르별로 선정 발표했다.

먼저 인문/사회 부문에선 ▲워렌 버핏 (하지혜/김&정) ▲그 청년 바보의사 (안수현, 이기섭/아름다운 사람들)가, 비즈니스와 경제 부문에선 ▲주식투자는 두뇌 게임이다 (이태혁/ 카르페디엠) ▲화폐전쟁 3.0 (윤채현/다산북스) 등이 선정됐다. 문학부문에선 ▲살아 있는 동안 꼭 읽어야 할 유머 70가지 (한국유머 아카데미/프리윌출판사) ▲덕혜옹주 (권비영/다산책방) 등이, 자기관리 부문에선 ▲손석희 스타일 (진희정/토네이도) ▲하루 15분 정리의 힘 (윤선현/위즈덤하우스) 등이 꼽혔다.

스마트하이 전자도서관 앱은 하이투자증권의 스마트폰 전용 주식거래시스템인 ‘스마트하이’에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전자도서관 서비스로 스마트하이를 접속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제공되는 도서는 약 1000여 종에 이르고 있으며 하이투자증권은 투자자들의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지식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eBook 도서를 꾸준히 구입해 제공해 오고 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PC를 이용해 언제든지 무료로 독서가 가능한 스마트하이 전자도서관의 자세한 이용방법은 고객지원센터 (1588-7171) 또는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www.hi-ib.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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