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부침주(破釜沈舟)란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의 고사성어로 돌아가기를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우겠다는 의미.
앞서 최태원 SK(003600)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파부침주`의 결의를 실현하는 원년으로 선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워크샵에서 신입사원들은 2박3일간 무인도에서 직접 잠잘 곳을 마련하고, 먹을 것을 구했다. 마지막 날에는 각 팀이 직접 제작한 뗏목으로 바다를 항해하는 훈련을 하기도 했다.
SK에너지 인사 담당자는 "신입사원들에게 서로 협동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 팀워크과 도전 정신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며 "올해 SK그룹의 신년 화두인 `파부침주`의 자세를 몸소 체험한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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