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뉴욕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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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했다. 국제유가가 사흘 연속 내렸지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목표치를 뛰어넘는 물가지수가 발표되면서다.
 | | 뉴욕증권거래소. (사진=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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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1% 하락한 5만3463.8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021% 하락한 7675.7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081% 내린 2만6130.20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