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쿠팡 "유출자, 3000개 계정만 저장후 삭제…외부전송 등 추가 유출 없어"(1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지우 기자I 2025.12.25 15:55:24

저장한 고객 정보는 공동현관 출입번호 2609개 포함
결제정보·로그인·개인통관고유번호는 미포함
외부 전송 등 추가 유출 없어

(사진=뉴스1)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쿠팡은 유출자를 특정해, 고객 정보 유출에 사용된 모든 장치가 회수됐음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쿠팡은 “현재까지의 조사에 의하면, 유출자는 3000개 계정의 제한된 고객 정보만 저장했고, 이후 이를 모두 삭제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쿠팡은 “저장한 고객 정보는 공동현관 출입번호 2609개가 포함됐지만, 결제정보·로그인·개인통관고유번호는 없었다”며 “외부 전송 등 추가 유출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연이은 해킹 사태

- LG유플러스, 8월까지 유심 1370만장 확보…IMSI 허점 대책 연내 마무리 [only 이데일리] - '쿠팡 닮은꼴' 6만건 개인정보 유출, 반년간 침묵한 복지부 - 과기정통부 “쿠팡 ‘2609건 누락’ 주장 사실 아냐…조사단 업무범위 밖”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