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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8시20분께부터 지하철 탑승을 시도했지만, 현장에 대기 중이던 경찰과 공사 직원들은 탑승을 저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활동가 A씨가 경찰관과 물리적인 충돌을 빚어 현장에서 격리조치 됐다.
앞서 전장연은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 등을 요구하며 11일부터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당시 전장연의 시청역~성수역에 이르는 일부 구간의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면서 전장연과 서울교통공사, 시민들 간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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