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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덴트·인바이오젠·버킷스튜디오 최대주주 지분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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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레 기자I 2022.04.29 09:26:35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비덴트(121800)는 최대주주인 인바이오젠(101140)으로부터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300억 현금을 조달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로 인해 비덴트의 최대주주인 인바이오젠의 지분율은 17.56%에서 19.84%로 늘어났다.

아울러 비덴트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는 이니셜1호투자조합은 관계사지분을 포함해 버킷스튜디오 32.49%를 소유한다. 버킷스튜디오는 인바이오젠의 지분 47.45%, 인바이오젠은 비덴트 지분의 19.84%를 확보했다.

현재 비덴트의 최대주주는 인바이오젠이다. 인바이오젠의 최대주주는 버킷스튜디오로 강지연 대표가 두 회사의 대표이사로 있다. 이번 제3자유상증자의 시작인 이니셜1호투자조합 역시 강지연 대표가 겸임하고 있어 각 사별 최대주주 지분율은 오르고 책임경영은 더욱 공고해졌다는 설명이다.

강지연 대표는 “관계사간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각 사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순항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한 만큼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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