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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를 비롯한 올해의 타종 인사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12명이 광복 71주년을 맞아 15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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