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장동건, `신사의 품격`으로 안방극장 컴백...꽃중년은 바로 이런모습[TV]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민희 기자I 2012.05.25 11:24:06
                     
 
[이데일리TV 이민희 PD] 배우 장동건이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1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신사의 품격`은 40대 초반의 미중년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로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며 세상 그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는다는 불혹을 넘긴 남자 4인의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장동건은 이 드라마에서 독신주의자인 건축사무소 소장 김도진 역을 맡았다.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동건은 "영화에서 진중한 역할들만 주로 해서, 가볍고 일상적인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을 찾았다"며 "이번 작품이 40대에 접어든 남자들의 이야기라는 점 그리고 제가 마흔이 되었다는 점들 때문에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 김하늘은 고등학교 윤리교사이자 아마추어 사회인 야구 심판 서이수 역을 맡아 상대역 장동건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드라마에서 세번째로 선생님 역할을 맡은 김하늘은 "어릴 때부터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면 어떨까? 라는 희망이 있었다"며 "배우가 되고나서 선생님 역할을 세번이나 하다 보니 그 소원을 배역으로 이루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신우철PD와 김은숙 작가의 7번 째 작품으로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특종 몬스터즈>는 이데일리TV에서 매일 오후 6시 / 11시에 방영됩니다. 이데일리TV는 각 지역케이블TV(Skylife 525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이데일리TV 홈페이지(http://tv.edaily.co.kr/monsters/)를 통해 실시간 또는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