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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 연구원은 “매출은 수주 단가 상승에 따른 효과”라며 “생산량(Q)은 전년 동기 수준과 유사했으나 평균생산단가(P) 상승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문제는 업황 회복이 저조해 선별적 수주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또 작년 가동률 개선에 따른 인원은 증가하면서 고정비 부담이 급증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칼하트 등과 같은 고단가 제품들의 수주가 이어진 반면 저마진 수주가 영업이익률을 낮추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미국 바이어들 가운데 GAP이나 Old Navy 등의 가성비 저가 브랜드 주문량은 소폭씩 증가 중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에도 영업이익은 감익할 전망”이라며 “매출은 4% 증가 예상하나 영업이익은 37%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저마진 제품의 오더 증가 트렌드는 당분간 유지될 수 있어 이익 추정치 하향이 불가피하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7.4%로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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