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 1286명으로 집계됐다. 전주 동일인 지난 14일(9만 3960명)보다는 5만 2674명, 56% 줄어든 수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4만 960명, 해외유입 326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450만 2967명이다. 지난 15일부터 1주일 신규 확진자는 7만 1451명→5만 1864명→4만 3450명→3만 4759명→1만 9407명→4만 7917명→4만 1286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94명을 기록했다. 지난 15일부터 1주일 간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91명→516명→477명→489명→508명→497명→494명이다. 사망자는 59명을 나타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7590명(치명률 0.11%)이다.
 | | 12일 오후 서울중구보건소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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