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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연구원은 “하반기 주택건축 부문 매출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은 향후 이익 추정치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라며 “올해 분양계획은 3만5150세대로 연초대비 400세대 늘었다”고 말했다.
1분기에는 2678세대 분양에 그쳤지만 2~3분기에는 각각 1만6920세대, 1만3016세대의 분양이 계획돼 있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송 연구원은 “올해 계획 중 도시정비 비중이 절반 수준이고, 분양 경기가 좋은 서울 및 수도권 비중이 약 70%인 만큼 분양 지연이 제한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라며 “또 2분기 이후 나이지리아 LNG와 정유공장 개보수, 이라크 알포 PKG2, 싱가포르 주롱 등 수주 가시성이 높은 프로젝트를 확보하고 있어 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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