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에는 각종 모바일 기기를 모니터, TV 등과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인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이 탑재돼 갤럭시S2, 갤럭시노트 등 MHL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PC와 노트북 등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 인텔의 `와이다이 기능`도 내장했다. 다만 와이다이 기능을 통해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콘텐츠는 이용할 수 없다.
신제품에는 TV 수신 기능도 탑재돼 삼성 스마트TV의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인 `삼성앱스TV`에서 제공하는 1500개의 앱을 이용할 수 있다.
김정환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성을 높여 모니터를 통해서도 스마트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24인치, 27인치 두 모델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각각 49만원대, 69만원대다.
▶ 관련기사 ◀
☞코스피, 1990선도 밑돌아..프로그램 매물 늘어
☞코스피, 2000선 위협..`고유가 부담`
☞반도체, 해외 D램업체 구조조정..업황에 긍정적-교보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2배 베팅' 달려드는 개미…한달새 17만명 늘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6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