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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최대 90% 할인 정기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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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진 기자I 2012.01.17 11:25:31

2월12일까지 총 2012종 도서 대상

[이데일리 최승진 기자] 인터파크도서는 오는 2월12일까지 2012종의 도서를 최대 90%까지 할인해 판매하는 첫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의 정기 세일은 백화점처럼 세일 기간을 두고 정기적으로 도서·음반·DVD·전자책 등을 대폭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경품과 추가 혜택도 준다. 일례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슬레이트 PC(1명), 비스킷 eBook 전용 단말기(10명) 등을 증정한다.

또 인터파크도서와 제휴를 맺은 롯데·우리·현대카드로 결제하면 7~10% 청구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멤버십 마일리지를 인터파크도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블루포인트·기아자동차 Q포인트·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결제하면 각각 블루포인트 5000포인트·Q포인트 5000포인트·아시아나항공 무릎 담요 등이 총 550명에게 지급된다.

서영규 인터파크도서 대표는 "정치 이벤트와 올림픽 등으로 책을 가까이 하기가 더 어려워진 2012년을 맞아 독서를 더 많이 하자는 취지로 정기세일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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