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기자] 신성델타테크(065350)는 28일 반도체와 휴대폰 부품업체인 두성테크윈의 지분 53%(2만6500주)를 11억7925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성델타테크 관계자는 "LED사업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와 휴대폰 부품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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