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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은 최근 종방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준혁의 수트핏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수트 박제 필수” 등 반응이 이어졌다.
다니엘 크레뮤가 선보이는 2025년 봄 여름 시즌 슬로건은 ‘마이 퍼펙트 실루엣’이다. 화보 속 이준혁은 오피스와 일상을 넘나들며 다양한 수트핏을 소화했다.
이번 시즌 처음 선보이는 ‘이지 무브’ 아이템은 신축성과 내구성을 업그레이드한 오피스웨어다. 퇴근 후 운동 갈 때 그대로 입고 갈 수 있을 정도의 활동성을 자랑한다. 모델 이준혁과 함께한 다니엘 크레뮤 2025 봄 여름 신상은 오는 21일부터 CJ온스타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배우 이준혁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보여줬던 부드럽고 젠틀한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컴포트 캐주얼 무드를 강화하는 등 ‘다니엘 크레뮤’를 남성 패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