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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부모가 동생에게만 재산을 물려줄 것으로 생각해 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전날 오후 4시쯤 인천 계양구 부모 집 1층에 불을 질렀으나 부모는 미리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건물 1층 상가가 불에 타는 등 피해를 입었다.
A씨는 방화 후 김포 자신의 집으로 도주했고 4시간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동생에게만 재산 물려줄 것으로 생각
30대 여성, 부모 집 불지르고 도주했다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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