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라미스어학원은 매년 개최하는 ‘Top of the Promise’ 스피킹 콘테스트의 시상식을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광명프라미스어학원)
프라미스어학원은 2011년 개원부터 매년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Top of the Promise’ 스피킹 콘테스트의 기부 이벤트는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스피킹 콘테스트는 ㈜프라미스에듀의 산하기관인 프라미스어학원이 주최한다. 학생들에게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부 이벤트와 연계하고 있다.
올해 ‘Top of the Promise’ 콘테스트에서는 두 가지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했다. 첫째는 학생들이 스피킹 콘테스트에 참여할 때마다 프라미스어학원은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것으로 많은 학생의 대회 참여를 유도하고, 방학 기간 급식 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결식아동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하는 양천사랑재단에 이 적립금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두 번째 활동은 프라미스어학원 임직원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가정에 남아 있는 캔류 식품을 모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푸드뱅크에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프라미스어학원은 교육 활동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손을 내밀며 지역사회가 어려운 청소년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하는 데 함께 일조하고 있다.
(사진=광명프라미스어학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라미스어학원은 교육과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